뮤직타임 [기사] ‘시편 150 프로젝트’, 새로운 시편 창작곡 주인공 찾는다(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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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6-05-26 13:30본문
[기사] ‘시편 150 프로젝트’, 새로운 시편 창작곡 주인공 찾는다(크리스천투데이)
공모제 Season 3, 7월 31일까지 접수
최우수작 150만 원 상금 및 앨범 발매
가수 스윗소로우 김영우의 ‘시편 21편 주의 사랑’, 간미연, 황바울의 ‘시편 22편’ 등 지금까지 23개 싱글을 발표한 ‘시편 150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창작곡을 공모한다.
‘시편 150 프로젝트’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시편 29-40편을 내용으로 한 창작음악을 찾는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제 Season 3’를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제에 참여하려면 가사에 각 시편 말씀 한 구절 이상을 필수로 인용한 창작곡이어야 하며, 모든 음악 장르가 가능하다. 여러 작품들을 중복 출품할 수도 있다.
7월 31일까지 접수해야 하는 이번 공모제 각 편별 최우수작에 선정될 경우 1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고, 국내외 앨범 발매뿐 아니라 시편 150 프로젝트와 함께 활동하며, 선정된 곡의 일부는 유명가수가 참여하여 음원으로 발표될 수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www.psalms150.co.kr)와 02-6673-0091로 연락하면 된다.
‘시편 150 프로젝트’는 헤리티지 매스콰이어의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으로 시작해 이승철의 3편 ‘아침의 노래’, 에일리의 7편 ‘눈물로 고백하는 말’, 박기영의 시편 16편 ‘It Was Always You’에 이어 최근 송지은의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까지 새로운 시편 창작곡을 유명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불렀다.
시편 150 프로젝트
https://www.instagram.com/project_psalms150/
기사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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